‘47억이 350억으로’ 태진아, 이태원 빌딩 역대급 시세차익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가수 태진아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소재 빌딩을 내놨다. 시세차익만 무려 300억에 달한다. 14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태진아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소재 건물을 350억원에 매물로 내놨다. 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태진아는 지난 2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李 맛]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조은집’ 간장게장, 밥도둑 중의 밥도둑!Next: 한-베 경제협력 고조…우리은행, 중소기업 글로벌 도약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