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현희, 전청조 진짜 재벌3세로 생각”…2년만 ‘공범 꼬리표’ 벗었다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펜싱 국가대표 출신이자 방송인으로 활동한 남현희(43)씨가 옛 연인 전청조(29)의 사기 사건의 공범이라는 누명을 벗었다. 사건 발생 2년 만이다. 남씨의 법률대리인 손수호 변호사는 13일 자기 소셜미디어를 통해 ‘남현희 펜싱 감독 전청조 사건 손해배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빗발친 하차 여론…‘돌싱포맨’ PD 직접 입 열었다[SS연예프리즘]Next: [李 맛]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조은집’ 간장게장, 밥도둑 중의 밥도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