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현희, 전청조 진짜 재벌3세로 생각”…2년만 ‘공범 꼬리표’ 벗었다

    “남현희, 전청조 진짜 재벌3세로 생각”…2년만 ‘공범 꼬리표’ 벗었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펜싱 국가대표 출신이자 방송인으로 활동한 남현희(43)씨가 옛 연인 전청조(29)의 사기 사건의 공범이라는 누명을 벗었다. 사건 발생 2년 만이다. 남씨의 법률대리인 손수호 변호사는 13일 자기 소셜미디어를 통해 ‘남현희 펜싱 감독 전청조 사건 손해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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