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아내, 시댁과 합가 선택 “엄마 보고 싶어” 울컥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이민우가 예비 신부와 그의 여섯 딸과 함께 부모님 집에서 한집살이를 시작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이민우 가족의 첫 합가 일상이 공개됐다. 방송에서 이민우 부모는 새 식구를 맞아 푸짐하게 밥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럴 수가’ 이정후-김혜성 ‘맞대결’ 또 불발→김혜성은 4G 연속 벤치, 월간 타율 0.077 ‘부진’Next: 반등 없는 ‘트웰브’, 최종회 앞두고 마동석 분노 엔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