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SON’ 떠난 토트넘, 챔스 복귀전서 비야레알 1-0 격파…킥오프 4분만 행운의 GK 자책골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손흥민(LAFC)이 떠난 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무대에 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상대 자책골로 행운의 승리를 챙겼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지휘하는 토트넘은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로당에서 활력 충전’ 시흥시보건소, 경로당 어르신 프로그램 4기 운영Next: 이재준 수원시장, “”시민과의 약속 이행하기 위해 최선 다하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