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SON’ 떠난 토트넘, 챔스 복귀전서 비야레알 1-0 격파…킥오프 4분만 행운의 GK 자책골

    ‘캡틴 SON’ 떠난 토트넘, 챔스 복귀전서 비야레알 1-0 격파…킥오프 4분만 행운의 GK 자책골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손흥민(LAFC)이 떠난 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무대에 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상대 자책골로 행운의 승리를 챙겼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지휘하는 토트넘은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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