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박형식 루머 반박, 출연료 4억도 5억도 아니었다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배우 박형식이 드라마 출연료로 회당 4억 원을 받았다는 일부 보도를 반박했다. 박형식의 소속사 레브엔터테인먼트는 17일 언론에 공식입장을 배포해 “최초 보도된 ‘닥터슬럼프’부터 이번 ‘트웰브’까지, 언론을 통해 노출된 박형식 배우의 출연료 보도는 사실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 미국 아칸소주 상무장관과 첨단산업 협력방안 논의Next: ‘휴 십년감수했네’ LG, 매직넘버 8로 줄였지만…사령탑, 이례적 쓴소리 “볼넷 NO, 보완 바란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