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악한 환경서 성장하는 아이들에게”…세븐틴 호시, 잠비아 학교 건축 위해 1억 원 기부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그룹 세븐틴(Seventeen) 호시(본명 권순영)가 남부 아프리카 잠비아 은돌라 지역에 공립학교를 건축하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16일 밝혔다. 호시의 기부로 현지 공립학교는 최근 착공식을 진행했다. 호시는 지난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자연은 정복대상 NO’…스티븐 연, 코오롱과 철학적 여정Next: 성시경 1인 기획사,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없이 불법 운영… 소속사는 잘못 인정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