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국제 연안정화의 날 맞아 해양환경 보전 앞장

    [당진신문=김정아 시민기자] 지난 16일 현대제철은 당진 석문방조제 일원에서 제25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International Coastal Cleanup Day)을 기념해 대규모 해안 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현대제철 임직원을 비롯해 △당진시△당진수협△평택해양경찰서△한국해양구조협회△서평택 환경위원회 △대주중공업△㈜정방△충청해운△CJ대한통운 등 11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약 90여 명의 참가자들은 바다로 유입되기 쉬운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해양환경 보전에 힘을 보탰다.참가자들은 석문방조제와 석문호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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