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길 바쁜 KIA, 양현종 ‘휘청’+‘에이스’ 네일까지 이탈…‘선발진’ 믿을 구석이 없다, ‘해법’은 없는 것일까 [SS포커스]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양현종, 9월 ERA 7.88 부진 제임스 네일, 팔 ‘불편함’ 호소하며 이탈 복귀 앞둔 황동하, 아직 제 컨디션 아냐 변화 없으면 ‘가을 탈락’, 반전 필요한 KIA [스포츠서울 | 광주=박연준 기자] 가장 큰 위기라면 위기다. 갈 길 바쁜데, 팀의 기둥인 양현종(37)이 흔들리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양우식 운영위원장, “”한미동맹 우호기념관, 도민과 미래세대를 위한 역사․교육 거점으로””Next: [포토] ‘2026 KBO 드래프트’ 주인 기다리는 각 팀의 모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