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길 바쁜 KIA, 양현종 ‘휘청’+‘에이스’ 네일까지 이탈…‘선발진’ 믿을 구석이 없다, ‘해법’은 없는 것일까 [SS포커스]

    갈 길 바쁜 KIA, 양현종 ‘휘청’+‘에이스’ 네일까지 이탈…‘선발진’ 믿을 구석이 없다, ‘해법’은 없는 것일까 [SS포커스]
    양현종, 9월 ERA 7.88 부진 제임스 네일, 팔 ‘불편함’ 호소하며 이탈 복귀 앞둔 황동하, 아직 제 컨디션 아냐 변화 없으면 ‘가을 탈락’, 반전 필요한 KIA [스포츠서울 | 광주=박연준 기자] 가장 큰 위기라면 위기다. 갈 길 바쁜데, 팀의 기둥인 양현종(37)이 흔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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