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7일 만에 해트트릭’ SON, 오른발·왼발 안 가리고 ‘3골’ 대폭발…EPL 득점왕 누가 막겠나 9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손흥민(33·LAFC)의 득점 행진이 멈출 줄 모른다.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 위용 어디 가지 않는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열린 레알 솔트레이크와 2025 MLS 원정 경기에서 4-1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류지현 대표팀 감독, 19일 美 출국…한국계 빅리거 WBC 참가 의사 타진Next: ‘1900억 파워’ 추신수♥아내 하원미…또 마이바흐 질렀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