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대표팀 감독, 19일 美 출국…한국계 빅리거 WBC 참가 의사 타진 9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류지현(54) 한국 야구대표팀 감독이 19일 미국으로 출국해 한국계 빅리거들을 직접 만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8일 “류지현 감독과 조계현 전력강화위원장이 19일 오전 10시15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KE 7273편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0년 된’ 잠실·사직이 더 ‘튼튼’?…신축 구장의 ‘역설’, 최신식인데 또 사고라니 [SS이슈]Next: ‘747일 만에 해트트릭’ SON, 오른발·왼발 안 가리고 ‘3골’ 대폭발…EPL 득점왕 누가 막겠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