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대표팀 감독, 19일 美 출국…한국계 빅리거 WBC 참가 의사 타진

    류지현 대표팀 감독, 19일 美 출국…한국계 빅리거 WBC 참가 의사 타진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류지현(54) 한국 야구대표팀 감독이 19일 미국으로 출국해 한국계 빅리거들을 직접 만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8일 “류지현 감독과 조계현 전력강화위원장이 19일 오전 10시15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KE 7273편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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