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14팀 체제 변화는 괜찮지만…심판 수준 안 올리고 경기 수 늘리면 브랜드 가치 더 떨어진다[SS포커스] 8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K리그1 팀 수를 늘리는 건 괜찮다. 다만 경기 수가 많아지면 심판 판정 논란은 더 자주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부 리그인 K리그1을 14팀으로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3일 서울 한양대에서 K리그 주요 현안 공청회를 열고 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수혁, 머리카락 한 올도 시크함Next: [포토] 웃음 넘치는 ‘퍼스트 라이트’ 제작보고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