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아미 로타리클럽, 추석 명절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께 한과 50박스 후원

    [당진신문]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최태선)은 지난 24일 국제로타리 3620지구 당진아미로타리클럽(회장 김재인)으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한과 50박스를 후원받았다.당진아미로타리클럽은 2022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연 2회, 지역 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한 명절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한과 후원 또한 민족 고유의 명절을 앞두고 외롭게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작은 기쁨과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후원받은 한과는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50가구에 복지관 직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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