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첫 등판’ 앳하트 나현·아린, 26일 두산 홈경기 승리기원 시구·시타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걸그룹 앳하트(AtHeart) 나현과 아린이 잠실 마운드에 오른다. 두산은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KBO리그 NC와 홈 경기에 승리기원 시구·시타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시구는 앳하트 멤버 나현이, 시타는 아린이 맡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1월 28일 글로벌 출시…‘TGS 2025’서 제작 비화 공개 [SS시선집중]Next: 서장훈, 재력가 여친 정체 공개됐다…‘마이턴’ 충격 엔딩 예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