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유영재, ‘선우은숙 친언니 강제추행’ 징역 2년 6개월 실형 확정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유영재가 배우 선우은숙의 친언니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 실형을 최종 확정받았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제3부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유영재의 상고를 기각했다. 이로써 1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지훈, ‘크라임씬’ 신스틸러로 돌아왔다…눈 뗄 수 없는 활약Next: “월드 와이드 핸섬의 품격!”… BTS 진, 밀라노 밝힌 명품 비주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