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 헤이지니, 버티고 버티다 결국…

    ‘둘째 출산’ 헤이지니, 버티고 버티다 결국...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둘째를 출산하고도 바쁜 일까지 버티던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강혜진)가 병원 신세를 진 근황을 전했다. 헤이지니는 2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추석 연휴 전 몰아치는 일들로 너무나 바쁜 요즘! 버티다 버티다 결국 링거 맞았다”며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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