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트로프 병역 논란, 실체 없는 독일 언론의 트집 [SS초점]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수진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에 발탁돼 9월 A매치에서 눈도장을 찍은 옌스 카스트로프(22·묀헨글라트바흐)가 독일 언론의 ‘병역 트집’에 휘말리고 있다. 독일 언론 ‘빌트’는 카스트로프의 국적 선택을 두고 “한국 법에 따라 18~21개월간 군 복무가 불가피하다”고 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동제약, 액상형 종합감기약 ‘광동 콜에스액’ 출시Next: ‘한일슈퍼매치’ 씨름vs스모, 추석 한일전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