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슈퍼매치’ 씨름vs스모, 추석 한일전 개최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수진 기자] TV CHOSUN 추석특집 ‘한일슈퍼매치 씨름 vs 스모’에 이만기와 이태현 감독이 출격한다. 오는 6~7일 밤 10시 방송되는 ‘한일슈퍼매치’ 예고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아주 역사적인 승부가 펼쳐진다”는 외침과 함께 한국&일본 대표 선수들이 등장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카스트로프 병역 논란, 실체 없는 독일 언론의 트집 [SS초점]Next: 성현주, 첫째 아이 잃고 5년… 아픔 딛고 둘째달 출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