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충남경찰청 국제협력정책자문협의회(회장 류양권)가 당진 지역 다문화가정 자녀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26일 진행된 전달식에는 국제협력정책자문협의회 곽유근 위원(당진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과 이미화 위원과 당진경찰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심히 한국 생활에 적응하며 꿈을 향해 나아가는 방글라데시 출신의 학생에게 장학금 30만원을 전달했다.충남경찰청 국제협력정책자문협의회는 외국인 및 다문화사회와 관련된 치안정책 자문과 실질적 지원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과 안전을 도모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곽유근 당진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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