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전유성 마지막 모습 추억한 이경실, “우리 오빠 이제 편해졌네” 먹먹한 추모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개그우먼 이경실이 폐기흉으로 별세한 故 전유성과의 마지막 만남을 전하며 먹먹한 추모글을 남겼다. 이경실은 26일 SNS에 ‘우리 코미디계 개그계의 거목 큰 오빠가 돌아가셨다’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경실은 ‘어제 녹화가 끝나고 비가 무섭게 내리고 있는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남경찰청 국제협력정책자문협의회, 다문화 자녀에게 장학금 전달Next: 가을 하늘 수놓을 명승부…제41회 일간스포츠배 28일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