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이 성희롱’ 양치승 끔찍한 고백 “가슴 만져보고 싶네”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헬스 트레이너 겸 양치승이 성희롱 피해를 고백했다. 양치승은 27일 자신의 유튜브에 “체육관 철거하던 그 날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양치승은 영상에 직접 출연해 전세 사기 피해로 헬스장을 폐업하게 된 과정을 밝혔다. 양치승은 “차도 미리 팔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0.2이닝 6실점’ 고개 숙인 문동주→괜찮다, ‘진짜’ 한국시리즈에서 잘 던지면 된다 [SS대전in]Next: 로드FC 플라이급 챔피언 이정현, 편예준의 저돌성에 어렵게 1차 방어 성공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