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날들’ 박정연, 재벌가 막내딸의 이중생활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박정연이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에서 반전의 재벌가 막내딸로 변신했다. 27일 방송된 ‘화려한 날들’ 15회에서는 박정연이 성희(이태란 분)의 계획대로 우연한 만남을 가장해 어머니가 찍어둔 결혼상대 민정호(남해준 분)의 관심을 끄는데 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털털한 수지, 4시간 수면에 라면까지…“건강 챙겨보겠다”Next: “결혼도 하고, 이혼도 했다”…컴백 김건모, 관객에 큰절 올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