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둘째 딸 서이 아파서 맴찢” 딸 향한 애틋한 마음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이민정이 아픈 둘째 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민정은 25일 자신의 SNS 계정에 둘째 딸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민정의 둘째 딸 서이 양이 바닥에 앉아 인형을 가지고 노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작고 귀여운 뒷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상 극복 ‘부활 신호탄’ 전가람, 6언더파 공동 선두…황중곤·배용준·최승빈도 추격 [SS현장]Next: “인권 존중 가치 확산” 한국도핑방지위원회, ‘인권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