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부자팀에서 에이스로 거듭난 육서영 “누가 뛸지 몰라, 나를 믿겠다”[현장인터뷰]

    OH 부자팀에서 에이스로 거듭난 육서영 “누가 뛸지 몰라, 나를 믿겠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여수=정다워 기자] IBK기업은행은 아웃사이드 히터 ‘부자팀’이다. 다재다능한 황민경, 이소영을 비롯해 장신의 아시아쿼터 킨켈라까지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또 한 명. 에이스로 거듭난 육서영이 있다. 육서영은 28일 여수진남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와의 2025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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