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간 맥주만 400만㎖ 소진 ‘마지막 메이저’ 시즌 최다 갤러리로 ‘흥행 대박’ 피날레[SS 현장]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KLPGA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나흘간 4만여 명 찾아 ‘시즌 최다’ 맥주 무료 제공·셔틀버스 운행 편의 노승희 성유진 김민별 우승경쟁 후끈 [스포츠서울 | 여주=장강훈 기자] 마지막 메이저대회 다웠다. 올시즌 최다 갤러리가 운집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마지막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어코 밟은 ‘1200만 관중’ 고지…마지막까지 ‘미친’ 순위 경쟁→대기록 만들었다 [SS포커스]Next: OH 부자팀에서 에이스로 거듭난 육서영 “누가 뛸지 몰라, 나를 믿겠다”[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