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제 첫 ‘대상’은 ‘루오무의 황혼’→李 대통령도 약속한 “韓 영화 지원” [30th BIFF 결산]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국제)가 서른 번째 막을 내렸다. 30주년을 맞은 만큼 화려하고 풍성한 축제의 장이었다. 30주년 부국제는 지난 17일 개막해 26일 폐막했다. 64개국에서 241편이 공식 초청된 올해 부국제는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을 포함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톨허스트 처음 경험한 한화→호되게 당했다…달감독이 본 희망 “직접 본 건 의미 크다” [SS시선집중]Next: 김종민 감독 “또 지면 안 된다”vs 김호철 감독 “간단하게, 집중력 있게”[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