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제 첫 ‘대상’은 ‘루오무의 황혼’→李 대통령도 약속한 “韓 영화 지원” [30th BIFF 결산]

    부국제 첫 ‘대상’은 ‘루오무의 황혼’→李 대통령도 약속한 “韓 영화 지원” [30th BIFF 결산]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국제)가 서른 번째 막을 내렸다. 30주년을 맞은 만큼 화려하고 풍성한 축제의 장이었다. 30주년 부국제는 지난 17일 개막해 26일 폐막했다. 64개국에서 241편이 공식 초청된 올해 부국제는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을 포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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