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나, LG 승요!’ 가수 규빈, 30일 잠실 두산전서 시구 “벌써 두 번째…승리의 기운 불어넣겠다”

    ‘나야 나, LG 승요!’ 가수 규빈, 30일 잠실 두산전서 시구 “벌써 두 번째…승리의 기운 불어넣겠다”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가수 규빈(19)이 잠실 마운드에 오른다. LG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KBO리그 두산과 홈 경기 시구자로 가수 규빈을 초청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경기에서 앞서 규빈이 시구에 나선다. 규빈은 2024년 두 차례 시구와 애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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