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나, LG 승요!’ 가수 규빈, 30일 잠실 두산전서 시구 “벌써 두 번째…승리의 기운 불어넣겠다”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가수 규빈(19)이 잠실 마운드에 오른다. LG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KBO리그 두산과 홈 경기 시구자로 가수 규빈을 초청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경기에서 앞서 규빈이 시구에 나선다. 규빈은 2024년 두 차례 시구와 애국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PS 탈락’ 디펜딩 챔피언 KIA의 시선은 내년으로…“젊은 선수들 테스트해 보고 싶다” [SS시선집중]Next: ‘가을야구 승부처는 선발진’ LG 선발 경쟁력 확인한 한화와 3연전→커지는 자신감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