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탈락’ 디펜딩 챔피언 KIA의 시선은 내년으로…“젊은 선수들 테스트해 보고 싶다” [SS시선집중]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7년만의 통합우승에 취했던 탓일까. ‘디펜딩 챔피언’ KIA가 올시즌 실패를 인정하고 시선을 내년으로 돌렸다. KIA는 경기가 없던 지난 25일 가을야구 탈락이 확정됐다. 시즌 개막 전 절대 ‘1강’이라 불렸지만,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초라하게 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성남교육지원청, 학교스포츠클럽축제『2025 다함께 키즈런(Kids Run) 대회』성료Next: ‘나야 나, LG 승요!’ 가수 규빈, 30일 잠실 두산전서 시구 “벌써 두 번째…승리의 기운 불어넣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