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리 측, 술집 CCTV 영상에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키스오브라이프 쥴리 측이 술집 CCTV 유출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S2엔터테인먼트는 29일 “아티스트 사생활이라 확인해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8일 중국 웨이보를 통해 커플이 술집 룸 안에서 데이트를 하는 영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김동영 의원, 경기도 행정2부지사 만나 ‘오남 및 건설교통 8대 현안’ 해결 촉구Next: 손연재, 흰 티+청바지에 ‘레드 한 스푼’…“10대 청순함 그대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