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10년 찐팬’ 배우 이수민, 28일 삼성전 시구 “벌써 세 번째…좋은 경기 치르시길 바라”

    ‘키움 10년 찐팬’ 배우 이수민, 28일 삼성전 시구 “벌써 세 번째…좋은 경기 치르시길 바라”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배우 이수민(24)이 승리 요정으로 나선다. 키움은 “28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5 KBO리그 삼성과 홈 경기에 배우 이수민이 시구자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수민은 영화 ‘4분 44초’를 비롯해 ‘내 안의 그놈’, TVING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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