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류’ 박지환, 작두 탄 연기력으로 빚은 박무덕…공개 첫 주 만에 호평 세례!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배우 박지환이 디즈니+ 최초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에서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가고 있다. 공개 첫 주 만에 ‘작두 탄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단히 사로잡으며 호평 세례를 받고 있는 것. 극 중 박지환은 마포나루의 질서를 다스리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일터의 행복 지키는 마음으로…KB금융, ‘찾아가는 산업현장 안전 캠페인’ 진행Next: 레드벨벳 조이, 팬미팅 개최…‘처음 공개하는 무대’ 기대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