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체육부대가 쉼터는 아니지 않나” 박치왕 감독, 퓨처스 챔프전 앞두고 ‘작심 발언’ [SS고척in] 9개월 ago57년 ago01 mins 박치왕 감독, 부상 숨기고 입대한 일부 선수 지적 “상무가 유명 선수 쉼터는 아니다” “부상 없이 나갈 것 같으면 상무 오면 안 된다” [스포츠서울 | 고척=강윤식 기자] “국군체육부대가 쉼터는 아니지 않나.” 국군체육부대를 이끄는 박치왕(56) 감독이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을 앞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환호하는 LG 선수들 ‘이제 통합 우승으로’Next: [포토]심수인, 힘차게!(정몽구배 양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