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신평고등학교에서는 올해 2번째로 진행된 이번 헌혈캠페인에 89명의 학생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나눔 실천에 나섰다. 최근 혈액 수급 불안정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눈길을 끌었다.이날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연계해 학교 내에서 진행됐으며, 학생들이 안전하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가 이뤄졌다.헌혈에 참여한 한 학생은 “”처음에는 두렵기도 했지만, 내 작은 행동이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생각에 용기를 냈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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