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X김찬우도 긴장…‘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고위험 산모 출산 도전기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수진 기자]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에서 ‘출산특파원’ 박수홍X김찬우가 출혈과 전쟁을 치르는 ‘혈소판 감소증’ 산모의 출산 현장에 함께한다. 오늘(30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에서는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 출신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민아, ‘막장 악녀’서 인성 쓰레기 악녀 빙의…충격 전개 예고Next: 뮤지컬 ‘아몬드’ 김리현, 엄마 곁 지켜주는 이예지에 “나 너 좋아하니?”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