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 ‘뇌암 투병’ 2세 팬 위해 1억4000만원 기부

    테일러 스위프트, ‘뇌암 투병’ 2세 팬 위해 1억4000만원 기부
    [스포츠서울 | 이수진 기자] 세계적인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뇌종양으로 투병 중인 어린 팬을 위해 거액을 선뜻 내놓았다. 17일 미국 매체 피플에 따르면 스위프트는 뇌암 4기 진단을 받은 두 살배기 소녀 릴라(Lyla)의 부모가 개설한 모금 페이지에 10만 달러(약 1억4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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