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 ‘뇌암 투병’ 2세 팬 위해 1억4000만원 기부 8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수진 기자] 세계적인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뇌종양으로 투병 중인 어린 팬을 위해 거액을 선뜻 내놓았다. 17일 미국 매체 피플에 따르면 스위프트는 뇌암 4기 진단을 받은 두 살배기 소녀 릴라(Lyla)의 부모가 개설한 모금 페이지에 10만 달러(약 1억4000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수근, ‘신장 재이식’ ♥박지연 위해 ‘살림꾼 남편’ 변신Next: 옥주현, “모발 이식 후 잔머리 사라졌다”…시술 부작용 고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