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테코글루 감독, 39일만에 경질 ‘EPL 최단기간’…노팅엄 산투와 3경기만 이별에 이어 ‘엽기적 행보’ 8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손흥민(LAFC)과 토트넘에서 사제 연을 맺은 적이 있는 앙제 포스테코글루(호주) 감독이 노팅엄 포리스트 지휘봉을 잡은 지 39일 만에 경질됐다. 노팅엄 구단은 18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실망스러운 경기 결과와 내용으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폭발’ 타선 그대로 유지…2연승 노리는 한화, 2차전 라인업 공개 [PO2]Next: “4차전 선발 열어놓고 있다”…‘문동주 불펜 승부수’ 한화 투수 운영, 가을 최대 ‘관전 포인트’ [PO2]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