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우승 확정 후 흥겨운 ‘댄스’ 세리머니…이승우 “전북에서 오래 뛰고 싶다”[현장인터뷰] 8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전주=박준범기자] “전북 현대에 오래 있고 싶다.” 거스 포옛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1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 수원FC와 맞대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승점 71을 확보한 전북은 파이널 라운드 5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EBS ‘위대한 수업 시즌5’ 조너선 베이트의 셰익스피어 13강···오는 20일 첫 방송Next: 19살 류현진을 소환한 한화 전 홍보팀장 오성일 씨, “이런 귀여운 때도 있었네 ㅎ”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