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생존王’ 김혜성, 벤치워머 넘어 꿈의 무대까지…韓 5번째 WS 진출

    ‘다저스 생존王’ 김혜성, 벤치워머 넘어 꿈의 무대까지…韓 5번째 WS 진출
    김혜성의 가을, 류현진→최지만 잇는 5번째 주인공 될까?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LA 다저스의 김혜성(26)이 마침내 ‘꿈의 무대’ 월드시리즈(WS) 무대에 오를 가능성이 커졌다. 구단이 공개한 전용기 탑승 사진 속, 김혜성의 얼굴엔 설렘이 묻어 있다. 다저스는 23일(한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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