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생존王’ 김혜성, 벤치워머 넘어 꿈의 무대까지…韓 5번째 WS 진출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김혜성의 가을, 류현진→최지만 잇는 5번째 주인공 될까?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LA 다저스의 김혜성(26)이 마침내 ‘꿈의 무대’ 월드시리즈(WS) 무대에 오를 가능성이 커졌다. 구단이 공개한 전용기 탑승 사진 속, 김혜성의 얼굴엔 설렘이 묻어 있다. 다저스는 23일(한국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자신과 싸움’도 밀리는 투수인데, 호투? 어떻게 기대하나→김서현, ‘돌아이 모드’ 결국 미쳐야 한화도 산다 [PO5]Next: “모아 보고 울컥”…투모로우바이투게더, 日 5대 돔투어 확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