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윤원균 의원, “”‘돈 먹는 하마’ 미르스타디움, 용인FC 랜드마크로 재탄생 시켜야“

    메인사진
    용인특례시의회 윤원균 의원(상현1동, 상현3동/더불어민주당)은 24일 열린 제2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연간 30억 원에 달하는 시 …

    수원인터넷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