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NO’ 이수현, 정석 다이어트…문희준은 음주후 라면 리필로 꽝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악뮤 이수현과 문희준이 다이어트를 두고 상반된 ‘희비’를 보였다. 한쪽은 꾸준한 자기관리로 건강을 되찾았고 있고, 다른 한쪽은 웃픈(?) 실패담으로 공감을 자아냈다. 이수현은 27일 자신의 SNS에 “운동하기 싫을 때 꿀팁”이라는 글과 함께 오빠 이찬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은정 의원,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인증서 수여식’ 참석Next: TXT 연준, 경계란 없다 이제는 ‘연준 코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