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에 ‘비수’ 꽂은 아히, 17득점에 공격 성공률 76.19%…삼성화재 ‘첫 승’ 신고[현장리뷰]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충=박준범기자] 삼성화재가 외국인 선수 아히를 앞세워 첫 승을 올렸다. 삼성화재는 28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0(25-22 25-18 25-23)으로 승리했다. 첫 승을 올리며 승점 4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데상트, 입문자·숙련자 함께하는 ‘러너스 데이’ 개최Next: 내수 활성화 총력전…국가 단위 대규모 소비 축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열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