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이주안부터 걸그룹 우아 축하공연까지…스타들도 함께 달린다! ‘제 2회 블루런’ 11월 9일 개최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제2회 블루런’이 오는 11월 9일 경기 성남시 탄천종합운동장 일대에서 열린다. 달리기를 통해 당뇨병의 심각성과 함께 예방을 알리는 제2회 ‘블루런’을 맞아 스타들도 함께 탄천 일대를 달린다. 이번 ‘블루런’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한국당뇨협회와 스포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납치사건 100만 유튜버, 수탉 맞다!…현재 치료·회복 중Next: 구리시,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사회인으로 성장학교’ 경기도 우수사례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