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사건 100만 유튜버, 수탉 맞다!…현재 치료·회복 중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구독자 지난 28일 인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발생한 납치 사건의 피해자가 100만 명을 보유한 인기 게임 유튜버 ‘수탉’인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그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샌드박스네트워크는 29일 수탉의 공식 유튜브 채널 게시물에 “최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수경, 김지훈 엄마 된다…재벌가 사모 ‘오미란’ 변신Next: ‘폭군의 셰프’ 이주안부터 걸그룹 우아 축하공연까지…스타들도 함께 달린다! ‘제 2회 블루런’ 11월 9일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