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경, 김지훈 엄마 된다…재벌가 사모 ‘오미란’ 변신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전수경이 tvN 새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에 합류해 재벌가 사모이자 베테랑 배우 오미란으로 변신한다. 초심을 잃은 국민 배우와 정의 실현에 목매는 연예부 기자의 디스 전쟁을 그리는 작품으로, 이정재 임지연 김지훈 서지혜까지 출연을 확정하며 방영 전부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해바다, 문화예술로 즐겨볼까? 경기창작캠퍼스 ‘갯벌놀이터’, ‘미디어전시실’ 개관Next: 납치사건 100만 유튜버, 수탉 맞다!…현재 치료·회복 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