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 미안해서 더 잘해야죠”…‘0% 확률’과 맞서는 ‘루키 아빠’ 김태연의 진심 [SS시선집중]

    “아내에 미안해서 더 잘해야죠”…‘0% 확률’과 맞서는 ‘루키 아빠’ 김태연의 진심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대전=이소영 기자] “아내가 깨어나는 걸 못 봤어요, 그게 마음에 걸립니다.” 19년 만에 한국시리즈(KS)에 왔다. 최근 딸도 얻었다. 선수 커리어 뿐 아니라, 인생에서도 겹경사를 맞았다. ‘0%’ 불확실성 속 팀원으로서, 가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한화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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