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0만 유튜버 지무비, 77억 전세로 BTS 이웃됐다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390만명 구독자를 확보한 영화 리뷰 유튜버 지무비가 서울 용산구의 고급 주거단지 나인원한남의 최고가 전세 계약자로 드러났다. 29일 부동산업계 등에 따르면 지무비는 지난 7월 나인원한남 전용면적 206㎡(약 75평) 한 세대에 보증금 77억원을 주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원영, 인형이 걸어다니네! [포토]Next: 제27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5) 장편 ‘리틀 아멜리’, 단편 ‘신은 기괴하다’ 대상 수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