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조혜미 수습기자] 정미면 전통 장터의 정취를 되살린 제5회 천의장터가 지난 10월 31일 정미면 옛 천의장터 (천의리 259-2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장터의 북적임, 그리고 만세 함성! 다시, 함께하는 축제’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약 300명의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며 옛 장터의 활기와 공동체 문화를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이번 축제는 정미면 주민자치회가 주최·주관하고 정미면 행정복지센터, 정미희망나눔센터,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등이 협력해 진행됐다. 행사는 식전 풍물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정미면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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