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민철-장종훈 ‘우승 기운 전하러 왔어요’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정민철과 장종훈이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 한국시리즈 5차전 LG와 한화의 경기 시구-시타를 위해 그라운드로 들어오고 있다. 2025. 10. 31. 대전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내포 가야산에 대하여Next: 이찬원, 아이돌 틈새 뚫었다…‘오늘은 왠지’로 뮤직뱅크 1위 후보 등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