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소속 1부 ‘첫 골’ 넣고 ‘부상’ 김정현 잊지 않은 캡틴 이창용 “나에게 특별한 날, 지난시즌 보답”[현장인터뷰]

    안양 소속 1부 ‘첫 골’ 넣고 ‘부상’ 김정현 잊지 않은 캡틴 이창용 “나에게 특별한 날, 지난시즌 보답”[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기자] “특별한 날이다.” FC안양 캡틴 이창용은 1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5라운드 울산 HD와 맞대결에서 팀의 두 번째 득점을 올리며, 3-1 승리에 발판을 놨다. 이날 승점 3을 추가한 안양(승점 45)은 경기를 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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