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소속 1부 ‘첫 골’ 넣고 ‘부상’ 김정현 잊지 않은 캡틴 이창용 “나에게 특별한 날, 지난시즌 보답”[현장인터뷰]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기자] “특별한 날이다.” FC안양 캡틴 이창용은 1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5라운드 울산 HD와 맞대결에서 팀의 두 번째 득점을 올리며, 3-1 승리에 발판을 놨다. 이날 승점 3을 추가한 안양(승점 45)은 경기를 치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술과 나눔의 조화, 코렌스 사회공헌 이어간다Next: ‘다이빙 헤더 득점’ 백승호, ‘코리안더비’ 양민혁에 판정승…버밍엄시티 4-0 대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