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도시’ 도경수 “지창욱은 바퀴벌레 같은 존재”

    ‘조각도시’ 도경수 “지창욱은 바퀴벌레 같은 존재”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지창욱과 도경수가 서로를 향해 공격적인 발언을 내비쳤다. 지창욱은 “때려죽여도 시원치 않을 인간”이라고 했고, 도경수는 ‘바퀴벌레’라고 지칭했다. 디즈니+ ‘조각도시’ 제작발표회가 3일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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