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매니저가 뒤통수쳤다…소속사 “피해 범위 확인 중”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가수 성시경이 10년 넘게 호흡을 맞춘 매니저와 최근 결별했다. 매니저의 배신으로 결별 과정이 순탄하지 않았다. 3일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성시경 매니저는 성시경과 관련된 외주업체 및 관계자들에게 금전적 피해를 입힌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매니저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대차, 싱가포르와 수소 생태계 구축 나선다Next: “박해민, 김현수 잡아줘야 한다”…‘통합 챔피언’ LG 다음 과제, 두 베테랑 거취 해결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